#AI 인프라
AI 인프라 관련 기사 11건을 모았습니다. 임계(12건)까지 절반을 넘겼습니다.
시간순 흐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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앤트로픽·아카마이 116억 달러 계약 — GPU가 아니라 CPU를 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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엣지 컴퓨팅이란 — 서버를 사용자 곁에 두는 이유, AI가 다시 찾는 까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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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AI 연산 9,800 엑사플롭스 목표 (9월 8일) — 지금의 4.5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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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29억 달러 인수 (9월 3일) — 연매출의 86배를 냈다
전체 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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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크 · 3분앤트로픽·아카마이 116억 달러 계약 — GPU가 아니라 CPU를 샀다
규모 — 7년 116억 달러, 옵션 90억 달러를 더하면 약 200억 달러. 5월 보도된 18억 달러의 6배 이상, 아카마이 사상 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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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크 · 4분엣지 컴퓨팅이란 — 서버를 사용자 곁에 두는 이유, AI가 다시 찾는 까닭
정의 — 계산을 중앙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사용자 가까이 흩어진 서버에서. 출발은 웹·영상을 근처에 복사해 두던 CD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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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크 · 3분중국 AI 연산 9,800 엑사플롭스 목표 (9월 8일) — 지금의 4.5배다
목표 — 2030년 지능형 연산 9,800 엑사플롭스. 2026년 6월 말 2,185 엑사플롭스의 약 4.5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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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크 · 3분엔비디아 매출공유 프로그램 중단 — 7월에 시작한 계약을 두 달도 안 돼 멈췄다
무엇 — 2026년 7월 시작한 'AI 컴퓨트 파트너십'의 일부 계약을 중단. 시작 두 달이 안 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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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 · 3분S&P 500 7,691.76 마감 (8월 18일) — 반도체 지수만 5.5% 빠졌다
종가 — S&P 500 7,691.76(-0.69%), 나스닥 -1.33%, 다우 -0.22%로 3대 지수가 모두 내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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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크 · 3분앤스로픽은 데이터센터를 직접 안 짓는다 — 전기요금 인상분은 회사가 낸다
앤스로픽은 세입자, 맥쿼리·GIC는 집주인 — 지분 대부분을 두 기관이 대고 앤스로픽이 장기 임차한다